서울디지털재단, MIT·KAIST와 도시 AI 기반 실증연구 착수

한지명 기자 2025. 5. 6.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지명 기자서울디지털재단은 MIT, KAIST 인공지능연구원과 함께 서울시 정책 수요 기반 도시 AI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단순 기술개발을 넘어 서울시정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AI 기반 실증과제로 추진된다.

공동연구는 올해 12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Visual AI 기반 '체감형 도시 생태 네트워크 구축' △기후·환경 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반응 예측 및 기후 민감지도 개발' 등 두 과제가 수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환경·지속가능성 강화 위한 정책형 AI 과제 2건
올해 서울디지털재단은 MIT, 카이스트AI 연구원와 서울시 도시 환경 AI 연구에 본격 착수하며, 향후 '서울AI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해 글로벌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서울디지털재단은 MIT, KAIST 인공지능연구원과 함께 서울시 정책 수요 기반 도시 AI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단순 기술개발을 넘어 서울시정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AI 기반 실증과제로 추진된다. 재단은 지난 4월 연구기관 공개 공모를 실시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두 기관을 공동연구 파트너로 선정했다.

공동연구는 올해 12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Visual AI 기반 '체감형 도시 생태 네트워크 구축' △기후·환경 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반응 예측 및 기후 민감지도 개발' 등 두 과제가 수행된다.

연구 성과는 9월 스마트라이프위크에서 중간 발표되며, 12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결과물은 서울시 정책 반영 및 후속연구 기획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곧 새롭게 출범하는 서울AI재단을 중심으로 AI 글로벌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정책 현장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hj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