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손목 타투 의미 밝혔다 “아들·딸 이름, 내가 직접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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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손목 타투의 의미를 밝혔다.
지난 5월 5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에는 '별 건 아니지만, 비밀 하나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이거 내가 그려서 이렇게 한 건데? 대충 폰트를 이런 느낌으로 붙여서 갔으면 좋겠다고 저랑 타투이스트가 계속 회의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타투의 의미를 묻자 고소영은"SY하면 소영도 되고 YS하면 윤설. 애들 이니셜이다"라고 답한 뒤 반대쪽 팔에 새겨진 아들 준혁 이름이 새겨진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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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손목 타투의 의미를 밝혔다.
지난 5월 5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에는 ‘별 건 아니지만, 비밀 하나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지난 2월 고소영의 가평 집 이삿날 모습이 담겼다. 점심 시간이 되자 고소영은 이사를 도와준 직원들을 위해 단골 맛집을 찾았다.
PD가 보여준 채널 타이틀 영상을 본 고소영은 “녹색 어머니는 언제까지 쫓아다니는 거야”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엔딩 영상에 대해 PD는 “손목 타투 서체가 너무 예뻐서 그거랑 비슷하게 만들어봤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이거 내가 그려서 이렇게 한 건데? 대충 폰트를 이런 느낌으로 붙여서 갔으면 좋겠다고 저랑 타투이스트가 계속 회의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타투의 의미를 묻자 고소영은“SY하면 소영도 되고 YS하면 윤설. 애들 이니셜이다”라고 답한 뒤 반대쪽 팔에 새겨진 아들 준혁 이름이 새겨진 타투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준혁 이렇게 쓰면 좀 재미없잖아. 안 보이는 폰트로 문양처럼”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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