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커피 내리기에 집중한 'CEO'...'텃세' 논란에도 손님으로 '북적 북적'

정안지 2025. 5. 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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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동건이 황금 연휴 마지막 날에도 카페 영업에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동건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동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커피를 맛 보기 위해 손님들은 카페를 찾았고, 긴 연휴 마지막 날에도 이동건은 손님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이때 앞치마를 착용한 채 진지한 표정으로 커피를 내리고 있는 이동건. 그의 표정에서 커피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

카페를 찾은 손님들은 직접 후기도 작성, "그저 빛"이라면서 이동건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 14일 카페를 정식 오픈 했지만, 카페 오픈 과정에서 주변 카페 사장들이 소음 등을 언급하며 불편을 호소, 저격성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소란에도 많은 손님들이 카페를 찾았고, 이동건은 어떠한 내색 없이 직접 환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이동건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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