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다리 길이만 2m 아냐?"…나나, 부러질 듯한 '젓가락' 각선미
안소윤 2025. 5. 6. 10:58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나나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나나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짧은 기장의 블랙 점프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171㎝의 장신답게 시원시원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레전드 찍었어요", "언니 사랑해" 등 댓글을 달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극 중 나나는 뛰어난 공격력을 갖고 있는 정희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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