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사회적경제기업에 홍보·마케팅 비용 지원…최대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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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내용은 △기업별 업종에 적합한 영상·숏폼·카드 뉴스 등 맞춤형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디지털 및 오프라인 광고 등 홍보·마케팅·광고 지원 △온오프라인 입점 및 기획전 참가비용 지원 등이다.
시는 작년엔 2개 기업을 지원해 제품 홍보물, 카드 뉴스·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제작, 언론·현수막·블로그 홍보 등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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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비용 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자활기업 90여 곳 중 유급 근로자 1명 이상 고용한 곳이다.
선정된 2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5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협약 체결일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지원 내용은 △기업별 업종에 적합한 영상·숏폼·카드 뉴스 등 맞춤형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디지털 및 오프라인 광고 등 홍보·마케팅·광고 지원 △온오프라인 입점 및 기획전 참가비용 지원 등이다.
시는 작년엔 2개 기업을 지원해 제품 홍보물, 카드 뉴스·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제작, 언론·현수막·블로그 홍보 등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시청 7층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거나 담당자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헌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기업의 가치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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