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그룹, 창립 22주년 맞아 `SGA 3.0` 비전 선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GA그룹이 창립 2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SGA 3.0' 비전 선포와 함께 고객 중심 전략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강화 단계별 이행안을 공개했다.
은 회장은 "SGA그룹은 지난 22년간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IT 시장에 선제 대응을 위한 영업 전략과 그룹 전체 역량 통합을 통해 'SGA 3.0' 시대를 열 것"이라며 "각 계열사 간 전문성을 연계해 고객의 특성과 니즈에 맞춘 통합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보안 시장 리더로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GA그룹이 창립 2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SGA 3.0' 비전 선포와 함께 고객 중심 전략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강화 단계별 이행안을 공개했다.
은유진 SGA그룹 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SGA 3.0'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본사를 경기도 의왕으로 이전한 이후 열린 첫 공식 행사다.
SGA그룹은 설립부터 2008년 코스닥 상장까지를 'SGA 1.0', 이후 보안 솔루션 다각화와 2015년 SGA솔루션즈의 상장까지를 'SGA 2.0'으로 구분해왔다. 새롭게 선포된 'SGA 3.0'은 고객 중심 전략을 토대로 산업별 맞춤형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그룹은 '테리토리 영업' 전략을 도입한다. 공공, 민수, 금융 등 산업별 특화된 60여명의 전문 영업 인력을 배치해 53개에 달하는 그룹 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빠르게 고도화되는 지능형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특성에 맞춘 보안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교육 정보화 사업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통합(SI) 역량과 계열사의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망 분리 보안체계(N2SF), 제로 트러스트 등 차세대 보안 시장 선점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은 회장은 "SGA그룹은 지난 22년간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IT 시장에 선제 대응을 위한 영업 전략과 그룹 전체 역량 통합을 통해 'SGA 3.0' 시대를 열 것"이라며 "각 계열사 간 전문성을 연계해 고객의 특성과 니즈에 맞춘 통합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보안 시장 리더로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유진아기자 gnyu4@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연산 새우라더니…백종원 `덮죽 허위광고 의혹`도 경찰 수사
- 고개 숙인 백종원 "모든 방송활동 중단…처음부터 시작하겠다"
- `가장 아름다운 수배범`으로 활동하더니…유명 여성 인플루언서에 벌어진 일
- 변기 물 내릴 때 뚜껑 닫지 않으면?…"최대 92㎝ 튀어올라"
- `졸음운전` 버스, 앞차 4대 연쇄추돌…필리핀서 10명 사망 `참극`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