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만 원' 전주 청년주택 입주자 50명 선정
김아연 2025. 5. 6. 10:49
청년들에게 월 임대료 만 원에 주택을 제공하는 전주시 '청춘별채' 사업의 예비 입주자 50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입주자 모집에는 총 1332명의 청년이 지원해 52.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주거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했습니다.
전주시는 내년에 59채를 추가 공급하는 등 오는 2028년까지 모두 210채의 '청춘별채'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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