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주택서 건조기 과열 추정 불…460만 원 피해
정재훈 2025. 5. 6. 10:40
[KBS 대전]어제 오후 5시 30분쯤 부여군 구룡면의 한 농가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절반과 창고 전체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산물 건조기를 작동하던 중 과열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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