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보다는 다이어트~"…살 쪽 빼고 리즈 경신한 아이돌 멤버들

진주영 2025. 5. 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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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혹독한 자기 관리 끝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아이돌들이 있다. 통통했던 과거를 벗고 한층 날렵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리즈 시절을 갱신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 '구구단' 강미나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활약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던 강미나는 초창기 통통했던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했다.

다이어트 후 강미나는 늘씬한 팔뚝, 뚜렷한 턱선, 훅 파인 쇄골,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까지 갖추며 슬림하고 여리여리한 몸매로 변신했다.

그는 식이요법과 피트니스 운동을 병행했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숙소 주변을 무작정 걷는 등 꾸준한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 데뷔 전 'SIXTEEN'에 출연했을 당시 지효는 지금보다 건강한 체형을 갖고 있었다.

당시에는 통통하고 귀여운 인상이 강했지만, 데뷔 후 '우아하게', '치얼 업', '시그널' 등 컴백할 때마다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몸매를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끊임없는 자기 관리로 점점 더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해 나갔다.

▲ '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엄지는 데뷔 초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데뷔 후 1년간 회사의 식사 제한 지시 속에서 혹독한 다이어트를 거쳐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과 성숙한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엄지는 한 인터뷰에서 "회사에서 아예 밥을 금지시켰다"며 힘들었던 다이어트 시절을 털어놓기도 했다.

▲ '레드벨벳' 웬디

'빨간 맛' 활동기 이후 웬디는 마른 몸매와 탄탄한 11자 복근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과거에는 통통하고 푸근한 인상을 지녔던 시절도 있었다.

웬디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웬만한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며 마녀 수프, 양배추 다이어트, 물 단식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던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 '레드벨벳' 조이

조이는 과거 '퉁퉁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지만 약 8kg을 감량한 후 ‘둥둥이’로 사랑받았다.

한층 더 가늘어진 라인과 세련된 분위기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연애설 이후 다시 다소 통통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엔믹스 지우

엔믹스 지우 역시 데뷔 초에 비해 살이 오른 모습으로 다이어트 관련 연관 검색어에 오르내린 바 있다.

현재는 꾸준한 관리로 예전보다 더 건강하고 탄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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