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이순신공원 해상서 50대 추정 남성 시신 발견
김성호 2025. 5. 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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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앞바다에서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19분께 통영 이순신공원 인근 앞 해상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해경은 구조정을 보내 해당 시신을 인양했으며, 외형을 통해 50대 남성으로 추정했다.
시신은 머리 쪽에 찰과상이 있으며 부패가 일부 진행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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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앞바다에서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19분께 통영 이순신공원 인근 앞 해상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해경은 구조정을 보내 해당 시신을 인양했으며, 외형을 통해 50대 남성으로 추정했다.
시신은 머리 쪽에 찰과상이 있으며 부패가 일부 진행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성호 기자 ks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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