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이혼 후 경사…뇌섹녀 매력 뽐낸다 '사피엔스 클럽' MC 발탁 [공식]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방송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MC로 발탁됐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지혜를 나누는 공간 사피엔스 클럽'(이하 '사피엔스 클럽')은 의학, 약학, 인문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건강을 주제로 유익하고 해박한 상식과 유쾌한 정보를 나누는 잡학 토크쇼로, 안현모와 더불어 가수 이장원까지 2MC 체제를 통해 본격 브레인 부스터 토크쇼를 예고했다.
논문이나 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어려운 의학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키워드를 활용한 핵심 소구 포인트로 내용을 구성하여 시청자들을 건강 알쓸신잡의 세계로 초대한다. 안현모는 솔직 담백한 리액션과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날카로운 질문으로 프로그램의 구성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고 있다.

건강·인문학 토크쇼 MC 명색에 맞게 안현모는 평소 자기 계발을 위해 일상생활 속 독서를 습관화하며 인문학, 역사, 의학, 예술 등 여러 분야의 지식 습득은 물론, 헬스와 요가 등 운동을 꾸준히 하며 건강한 비건 라이프스타일을 실천 중이다. 건강 지식 실천가의 삶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그녀가 그동안 쌓아온 건강 지식을 뽐낸다는 예고에 '사피엔스 클럽'은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6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안현모가 MC로 발탁된 SBS 새 프로그램 '사피엔스 클럽'은 오늘(6일) 오전 11시 첫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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