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단독주택서 불...2명 부상
김은경 2025. 5. 6. 10:05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1분쯤 영천시 임고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0시 31분쯤 영천시 임고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news24/20250506100521040kvfr.jpg)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11시 54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A(70대) 씨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시멘트블럭조 1동(98㎡)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영천=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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