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메멘토모리', 7일 개막…2025 놀터청년페스티벌 개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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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메멘토모리'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놀터예술공방에서 공연된다.
'메멘토모리'는 시와 소설, 문장으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인물들이 회상하는 삶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들을 다룬다.
이번 작품은 2025 놀터청년페스티벌의 개막작이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바쁜 일상 속 관객에게 잠시의 쉼과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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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연극 '메멘토모리'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놀터예술공방에서 공연된다.
'메멘토모리'는 시와 소설, 문장으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인물들이 회상하는 삶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들을 다룬다. 고통과 상실의 순간들이 무대 위에 펼쳐지지만, 작품은 결국 '우리는 단 한순간도 아름답지 않았던 적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조하나 연출가가 연출을 맡고 김주찬, 안성찬, 박상훈, 김시현, 전송희, 이승민 등이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2025 놀터청년페스티벌의 개막작이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바쁜 일상 속 관객에게 잠시의 쉼과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 이달부터 7월까지 총 10편의 공연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공연 일정 및 정보는 극단 놀터 인스타그램과 인터파크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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