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메멘토모리', 7일 개막…2025 놀터청년페스티벌 개막작

김주희 기자 2025. 5. 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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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메멘토모리'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놀터예술공방에서 공연된다.

'메멘토모리'는 시와 소설, 문장으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인물들이 회상하는 삶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들을 다룬다.

이번 작품은 2025 놀터청년페스티벌의 개막작이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바쁜 일상 속 관객에게 잠시의 쉼과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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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터청년페스티벌, 7월까지 10편 공연 선보여
연극 '메멘토모리' 포스터. (극단 놀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연극 '메멘토모리'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놀터예술공방에서 공연된다.

'메멘토모리'는 시와 소설, 문장으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인물들이 회상하는 삶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들을 다룬다. 고통과 상실의 순간들이 무대 위에 펼쳐지지만, 작품은 결국 '우리는 단 한순간도 아름답지 않았던 적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조하나 연출가가 연출을 맡고 김주찬, 안성찬, 박상훈, 김시현, 전송희, 이승민 등이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2025 놀터청년페스티벌의 개막작이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바쁜 일상 속 관객에게 잠시의 쉼과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 이달부터 7월까지 총 10편의 공연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공연 일정 및 정보는 극단 놀터 인스타그램과 인터파크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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