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취업박람회 9일 서울서 개최…45개 기업 참여

남빛나라 기자 2025. 5. 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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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 취업을 지원하는 '2025 보훈 취업박람회'가 9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이외에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취업상담관'과 제대군인을 위한 '제대군인취·창업상담관' 등이 운영된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가유공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가족분들의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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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진=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 취업을 지원하는 '2025 보훈 취업박람회'가 9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보훈 취업박람회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채용상담관에는 엔에이치(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권 5곳과 서울교통공사, 예금보험공사 등 공공기관 8곳, 삼성전자, LG전자, 현대 모비스 등 대기업 22곳이 참여한다. 여기에 CU, The꿈 등 제대군인 취·창업 우대기업 10곳 등을 더해 총 4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취업상담관'과 제대군인을 위한 '제대군인취·창업상담관'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보훈특별고용 절차 및 확보 직종 등 설명을 위한 '보훈특별고용 제도 설명회'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컨설팅', '면접/자소서 컨설팅'도 마련됐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가유공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가족분들의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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