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출시 일정 이원화 전략‥내년부터 봄·가을 두 차례"

천현우 hwchun@mbc.co.kr 2025. 5. 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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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에 공개되는 아이폰의 출시 일정이 내년부터는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올해가 기존 아이폰 출시 일정이 유지되는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폰17 시리즈는 지난해와 같이 오는 9월 출시되지만, 아이폰18 시리즈가 나오는 내년부터는 프로와 프로맥스 등 고급 모델은 가을에, 기본 모델은 6개월 뒤인 이듬해 봄에 출시됩니다.

아이폰의 이 같은 출시 일정 변화는 마케팅 최적화와 생산 일정 효율화를 위한 것으로 특히 중국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3195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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