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1박2일 영남행…산불 피해 현장·APEC 준비단 방문
박서경 기자 2025. 5. 6.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오늘(6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경북(TK)과 부산을 방문합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대형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영덕의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이어 경주 황리단길, 대구 동성로, 대구 수송못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지에서 숙박한 뒤 내일(7일) 부산으로 향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4일 경기도 의정부제일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오늘(6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경북(TK)과 부산을 방문합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대형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영덕의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포항 죽도시장 상인들을 찾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준비지원단을 만납니다.
이어 경주 황리단길, 대구 동성로, 대구 수송못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지에서 숙박한 뒤 내일(7일) 부산으로 향합니다.
(사진=공동취재, 연합뉴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파트 주차 문제 해결법?…방치된 '이것' 바꿔보니
- '7,000만 원짜리 몸값'…미국서 초희귀 쌍두사 태어나
- 사고 원인 제공해놓고 유유히…SUV 고속도로서 멈춘 이유?
- "지금 아니면 못 볼 수도"…지난달 청와대 관람객 수 2배 늘어
- 신고해도 '접속 가능'… 가짜 로펌 사이트 여전히 운영 중
- '12일 데드라인' 통첩…"재판진행 막겠다"
- "'내란 연대' 안타까워"…'아동수당 확대' 공약
- 단일화 신경전 고조…당내 압박에 입장문 반박
- "한 모금쯤이야" 하고 아이에게 술 줬다간…뇌 발달에도 영향
- "뭉치면 닥치는 대로 먹어치운다"… 메뚜기떼로 몸살 앓는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