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子, 외모·스펙 다 갖춘 1인 CEO 등장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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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임미숙 부부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과 이들의 아들 김동영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임미숙은 "요즘 아이들이 결혼을 일찍 안 하려고 하더라. 관심도 안 가져서 (출연을 결심했다).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날 이후 이들 부부는 '아들 결혼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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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과 이들의 아들 김동영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임미숙은 “요즘 아이들이 결혼을 일찍 안 하려고 하더라. 관심도 안 가져서 (출연을 결심했다).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민이가 임신한 게 예쁘더라. 우리는 벌써 70살이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김학래 역시 이용식 딸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 부러움과 외면을 동시에 감추지 못했던 모습. 그날 이후 이들 부부는 ‘아들 결혼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특히 그간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아들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등장에 황보라는 "잘생겼다"라며 감탄하기도. 실제로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올해 34살이라는 김동영은 자신을 “쇼핑몰, 홈쇼핑, 채널 운영까지 하고 있는 1인 사업가”라며 “채널 운영, 촬영, 제작, 기획까지 다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만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보다는 제가 좀 더 중요하다. 나를 위한 시간, 투자, 사업. 이게 결혼보다 1순위였다.”라고 선을 그었다.
게다가 김학래는 며느리 조건으로 “성격 좋고 얼굴 예쁘고 돈 잘 벌면 좋지. 돈이 많이 필요하다. 최소 2억 이상”을 걸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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