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난리난 중절모 남성복 패션…멧갈라 찢었다

황혜진 2025. 5. 6. 09: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제니,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멋들어진 중절모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5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 멧 갈라'(The 2025 Met Gala)에 참석했다.

'멧 갈라'는 미국판 보그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코스튬 인스티튜트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모금 행사다. 올해는 남성복의 재해석을 주제로 진행됐다.

제니는 아름다운 직각 어깨가 돋보이는 오프 숄더 상의에 절개 디자인이 덧입혀진 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특히 포인트가 되는 중절모를 착용한 채 특유의 포토제닉한 표정과 포즈로 취재진의 플래시를 독차지했다.

앞서 제니는 4월 13일과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했다. 첫 무대 직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코첼라 1주 차 핫 퍼포먼스’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코첼라' 출연 후 막강한 파급력도 증명했다. ‘like JENNIE’(라이크 제니) 무대 영상은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like JENNIE’는 4월 26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96위로 재진입했다.

한편 제니는 5월 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제니의 '유퀴즈' 출연은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이래 처음이다. '유퀴즈' MC 유재석과는 지난해 방영된 tvN '아파트404'에 동반 출연한 사이다. 예능에서 재회한 제니와 유재석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