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서장훈, 전국 또래 모은 중년 보살팅 ♥새 사랑 찾기? “나 좀 그만”(보살)[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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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장훈이 이수근의 말에 난감해했다.

5월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연애를 원하는 사연자가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는 이혼한지 4년 차 돌싱 댄스 강사가 찾아왔다. 그는 "어떻게 하면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라며 좋은 짝을 만나고 싶은 의지를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도 파격적으로 전국에 있는 40, 50 사이의 돌싱 혹은 미혼을 모아서. 올해는 4,50대 보살팅으로 가는 거 좋겠다"라고 했다.

다만 이수근이 "MC 나만 하면 되겠네. 출연자로 나올 거 아니냐. 오프닝이라도"라고 하자, 서장훈은 "나 좀 그만. 그만 출연할게"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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