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안타치니 이정후도 안타… '히어로즈 17 드래프트 동기' 나란히 ML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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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김혜성이 안타를 치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도 안타를 쳤다.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의 2017 신인 드래프트 동기인 두 선수가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같은날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다.
2017 신인 드래프트에서 히어로즈에 1차지명으로 뽑혔던 이정후, 2차 1라운드로 뽑혔던 김혜성은 드래프트 동기다.
두 드래프트 동기가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같은날 안타를 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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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다저스의 김혜성이 안타를 치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도 안타를 쳤다.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의 2017 신인 드래프트 동기인 두 선수가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같은날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8시40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원정경기에서 3회까지 0-2로 뒤지고 있다.
리그 최하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4연전에서 3연승을 거둔 샌프란시스코의 중부 원정 6연전의 첫 경기.
컵스 선발은 좌완 매튜 보이드. 메이저리그 11년차 선수지만 10년간 단 한번도 10승을 달성한 시즌이 없는 보이드는 올시즌 초반 6경기 평균자책점 2.70으로 좋은 상황.
최근 9경기에서 타율 0.219에 장타없이 단타만 7개인 이정후는 늘 그랬듯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은 초구를 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0-2로 뒤진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이정후는 1-2의 볼카운트에서 94마일짜리 속구를 깔끔하게 밀어쳐 좌전 안타로 이날 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 경기 한시간 전에 열린 LA다저스와 마이애미 말린스의 경기에서는 김혜성이 6회까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로 맹활약 중이다.
2017 신인 드래프트에서 히어로즈에 1차지명으로 뽑혔던 이정후, 2차 1라운드로 뽑혔던 김혜성은 드래프트 동기다. 두 드래프트 동기가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같은날 안타를 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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