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방문의 해 5월 추천 여행지 '양구군'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강원도 양구군이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5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됨에 따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개최한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매월 2개 시군을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봄철 대표 축제인 곰취축제가 열리는 5월 양구군이 그 여행지로 선정됐다.
양구군은 곰취축제 기간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고, SNS 팔로우 방문객 이벤트로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입장권과 관광 기념품을 제공했다.
축제 기간 진행된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미술관 무료입장권 제공을 통해 향후 재방문 유도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5월 한 달간 양구시티투어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을 진행한다.

그 여행지는 △방산나들이코스(금요일)의 두타연, 양구백자박물관 △힐링산책코스(토요일)의 양구수목원,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해안DMZ트레킹(일요일)의 을지전망대 등 총 5곳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이달 말까지 전면 무료 개방된다. 이를 통해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관광객 유입 및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강원방문의 해와 곰취축제를 계기로 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양구를 방문해 자연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푸르른 봄의 숨결! ‘담양대나무축제’에서 느껴보세요! - 투어코리아
- ‘부안마실축제’로 즐기는 ‘부안마실 플렉스' - 투어코리아
- 소노인터내셔널, 에어프레미아 지분 전량 매각 “티웨이항공 운영 집중”...내실 성장 꾀한다! -
- 5월엔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로 가족여행을 떠나요! - 투어코리아
- 제주 드림타워, 매출고공 행진에 개장 후 최대 규모 채용 나서...400명 공채 - 투어코리아
- 서울 한강에서 요트‧카약 즐긴다… '서울수상레포츠센터' 1일 개장 - 투어코리아
- 서울시, 관광새싹기업 협력 동네 중소호텔 디지털화 추진 - 투어코리아
- 에스파·아일릿·있지 케이팝 스타 총 출동...6월, '마이케이 페스타’ 열린다 - 투어코리아
- 5월, 우리 가족은 공룡탐험대! 꿀잼 장착 ‘해남공룡대축제’로 모험 떠나 봄 - 투어코리아
-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경남 고성군, 관광 사업 새 지평 연다 - 투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