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광사 경패
김예나 2025. 5. 6. 09:06

(서울=연합뉴스) 상아와 나무를 정교하게 조각한 불교 공예품인 경패(經牌)를 국보로 승격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보류됐다. 6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전남 순천 송광사가 소장한 경패의 국보 지정 예고 안건을 심의한 뒤, 의결을 보류했다. 사진은 '순천 송광사 경패' 일부. 2025.5.6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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