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폐기물 업체 이전 승인 연기
전형서 2025. 5. 6. 09:01
[KBS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기지창 옆 폐기물 업체 이전 갈등과 관련해 부산 사상구가 이전 승인을 미뤘습니다.
사상구는 폐기물 업체가 제출한 '건설 폐기물 처리사업 변경계획 신청서'의 적정 통보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사상~하단선 기지창이 들어설 자리에 있던 이 폐기물 업체는 확장 이전을 시도했지만, 사상구는 폐기물 업체 이전에 따른 주민 반발을 우려해 이전을 불허했습니다.
전형서 기자 (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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