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너무 예뻐서 선재가 업고 튀겠네 '청순+고혹 여신강림'
이지숙 기자 2025. 5. 6. 09:00

(MHN 이지숙 기자) '선업튀' 김혜윤이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김혜윤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김혜윤은 이날 누드톤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부드러운 컬러의 튤 원단 위에 정교하게 수놓아진 장식이 은은한 광택을 더하며, 조명 아래에서 한층 더 빛났다. 상체는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하체는 풍성하게 퍼지는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PRIZM 인기상은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과 김혜윤에게 돌아갔다.
김혜윤은 "팬분들 사랑만큼 무거운 상을 받게 됐다. 진심으로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 혜피엔딩(팬클럽) 여러분. 늘 곁에서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 앞으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아한 손인사

선재신드롬 인기 여전해

솔 여신강림

선재야♥
한편, 김혜윤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봐 선행과 남자를 멀리하는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선수 스타의 혐관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윤은 극 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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