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美 멧 갈라 데뷔..속옷 드러나는 하의 실종룩 '파격'
김나연 기자 2025. 5. 6. 08:58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멧 갈라에 데뷔해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패션계 최대 규모 행사인 '멧 갈라'(Met Gala)가 열린 가운데, 리사가 처음으로 참석했다.
리사는 멧 갈라의 주제인 '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최고급: 블랙 스타일 맞춤 제작)을 구현하기 위해 바지를 입지 않은 듯한 '팬츠 리스' 룩을 선보였고, 반짝이는 블랙 재킷과 블랙 타이즈를 입은 리사는 속옷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펜던트 목걸이, 진주 체인과 루이비통 백, 블랙 힐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리사는 K팝 걸그룹 중 세 번째로 멧 갈라에 참석하게 됐다. 지난 2021년 멧 갈라에 참석한 로제,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참석하는 제니의 뒤를 이었다.
한편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갈라쇼로, 글로벌 패션계 인사를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 팝스타 등 당대를 대표하는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하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멧 갈라는 콜맨 도밍고, 루이스 해밀턴, 에이셉 라키, 퍼렐 윌리엄스, 안나 윈투어가 공동 의장을 맡고, 르브론 제임스가 명예 의장을 맡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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