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안타까운 가정사 “7살에 아빠 잃고 할머니 손에 자라” (아침마당)
장예솔 2025. 5. 6. 08:57

[뉴스엔 장예솔 기자]
트로트 가수 이수연 할머니가 손녀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
5월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트로트 가수 이수연과 할머니 고미용이 출연했다.
부모님 대신 이수연을 키우고 있는 할머니는 "7살에 아빠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 제가 기르게 됐다"고 밝혔다.
할머니는 "수연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에 가면 다른 부모들이 있지 않나. 그럴 때 가슴이 너무 아프다"며 "그 자리를 제가 아무리 대신 해준다고 해도 채울 수 없다. 이유도 없이 수연이한테 늘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오열해 먹먹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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