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 유해란,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7계단 껑충

하성룡 기자 2025. 5. 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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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쥔 유해란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톱5'에 진입했습니다.

유해란은 오늘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2위에서 7계단을 끌어올리며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해란은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일궜습니다.

유해란의 도약으로 세계 랭킹 톱 10엔 한국 선수 3명이 포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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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란

올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쥔 유해란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톱5'에 진입했습니다.

유해란은 오늘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2위에서 7계단을 끌어올리며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해란은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일궜습니다.

유해란의 도약으로 세계 랭킹 톱 10엔 한국 선수 3명이 포진하게 됐습니다.

지난주 7위와 8위를 달리던 김효주와 고진영은 각각 한 계단씩 밀린 8위와 9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랭킹 1~4위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넬리 코르다, 지노 티띠꾼, 리디아 고, 인뤄닝이 제자리를 지켰습니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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