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수원CC에서 '시즌 2승+타이틀 방어' 겨냥 [KLPGA]

하유선 기자 2025. 5. 6. 0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주 무대로 뛰는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이예원(22, 세계46위)이 이번 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타이틀 방어와 시즌 2승' 두 토끼를 노린다.

2022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예원은 같은 코스에서 진행된 2022년 이 대회에서 단독 5위, 2023년 공동 3위 등 최근 3년간 모두 '톱5'에 들 정도로 수원CC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이예원 프로. 사진은 2024년 대회 때 우승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주 무대로 뛰는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이예원(22, 세계46위)이 이번 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타이틀 방어와 시즌 2승' 두 토끼를 노린다.



 



올해 7번째 대회인 NH투자증권 챔피언십은 오는 9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9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예원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첫 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내내 선두를 달린 끝에 13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냈고, 최종일 맹추격해온 윤이나(22)를 3타 차 2위(10언더파 206타)로 따돌렸다.



 



2022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예원은 같은 코스에서 진행된 2022년 이 대회에서 단독 5위, 2023년 공동 3위 등 최근 3년간 모두 '톱5'에 들 정도로 수원CC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예원은 올해 출격한 5개 대회에서 전부 톱25에 입상했고,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우승과 지난주 제47회 KLPGA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해 세 차례 톱10에 진입했다.



현재 대상 포인트 2위, 평균 타수 2위, 시즌 상금 3위를 달리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