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의 여신들 레드카펫 사진 몰아보기[MK포토앨범]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yalbr@mk.co.kr) 2025. 5. 6. 08: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도연· 송혜교· 수지· 아이유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이 MC를 맡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전도연, 송혜교, 아이유, 수지, 김고은, 김태리, 고민시, 임지연, 노윤서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혜교, 백상의 검은수녀
▲아이유, 폭싹 들고 백상
▲수지, 백상 벌써 10년 MC
▲김고은, 백상은 늘 설레여
▲정은채, 잘생쁨의 정석
▲전도연, 퀸.퀸.퀸
혜리, 갈수록 예뻐져
임지연, 오늘 과감할게요
▲노윤서, 청춘 그자체
▲공승연, 투명한 비주얼
채원빈, 떠오르는 신예
▲염혜란, 전국민 눈물버튼
▲고민시, 우아한 블랙
▲김태리, 사랑스러운 과감함
▲조여정, 넘치는 기품
▲고민시, 시크한 볼하트
장나라, 동안 끝판왕
▲김혜윤, 선재 보러 왔어요
▲하영, 중증 조폭 볼하트
송혜교, 백상의 여신
▲수지, 백상의 꽃
▲염혜란, 이제 웃어요
▲아이유, 사랑스러운 애순이
백상 레카 피날레는 레전드 전.도.연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