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도 지민에 푹~♥ 방탄소년단 지민 'Who', 남미 인기 1위ing

문완식 기자 2025. 5. 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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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남미도 지민에 푹~♥ 방탄소년단 지민 'Who', 남미 인기 1위in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남미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으로 뜨거운 인기를 빛냈다.

5월 2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스포티파이 칠레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남미도 지민에 푹~♥ 방탄소년단 지민 'Who', 남미 인기 1위ing
이는 아시안 가수의 노래 중 해당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대기록으로 발매 41주째에 이룬 성과로 여전히 식을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5월 3일자 스포티파이 칠레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유지하며 해당 차트에서의 6번째 1위를 달성한 '후'는, 같은 날 스포티파이 파라과이 데일리 톱 송 차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70번째 1위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아시안 곡이 되었다. 파라과이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도 9번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남미도 지민에 푹~♥ 방탄소년단 지민 'Who', 남미 인기 1위ing

K팝 최초 파라과이의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디저 3개의 데일리 차트에서 동시에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쓴 바 있는 '후'의 인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지민의 '후'는 5월 3일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칠레와 파라과이 차트 1위, 니카라과 2위, 베네수엘라 2위를 비롯해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볼리비아, 페루, 우루과이, 과테말라, 파나나, 브라질 등 중남미 다수 국가 차트에 차트인을 이어가며 라틴아메리카에서의 인기를 빛내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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