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한가인·전지현 다 불렀다"···삼성전자, '과거 모델' 다시 앞세운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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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지난달 27일 공개한 인공지능(AI) 가전 광고 'AI 가전 트로이카' 캠페인의 조회수가 1200만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에어컨·세탁기·냉장고의 대표 광고 모델이었던 김연아, 한가인, 전지현을 'AI 트로이카'로 소환해 삼성 AI 가전으로 변화된 일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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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지난달 27일 공개한 인공지능(AI) 가전 광고 'AI 가전 트로이카' 캠페인의 조회수가 1200만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에어컨·세탁기·냉장고의 대표 광고 모델이었던 김연아, 한가인, 전지현을 'AI 트로이카'로 소환해 삼성 AI 가전으로 변화된 일상을 보여준다. 세 사람이 과거 자신이 출연한 광고와 제품을 보고 인터뷰하는 모습을 통해 그 시절 소비자들에게 향수를 자아내고 AI 가전의 발전을 실감하도록 했다.

캠페인은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가 많은 인스타그램에서 특히 인기를 끌며 젊은 층에 좋은 반응을 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캠페인 티징 영상 '소환 편'에 이어 김연아가 등장하는 AI 에어컨 '비스포크 AI 무풍 콤보 편', 한가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편'을 공개했다. 이달 중으로는 전지현의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전 3대장'이라 불리는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를 전면에 내세웠다"며 "올해 출시한 AI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신제품을 통해 'AI 가전=삼성' 공식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임진혁 기자 libera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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