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얼짱 출신' ♥남편 현 직업은 방수페인트 작업자…"17년 열애"('사랑꾼')

김지원 2025. 5. 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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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조선의 사랑꾼' 강은비가 신랑을 소개했다. 얼짱 출신 남편의 현재 직업은 방수페인트 작업자였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강은비·변준필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강은비는 17년 연애 끝에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변준필을 소개했다. 변준필은 "강은비 남편 변준필"이라고 인사했다. 두 사람은 39살 동갑내기 커플이었다.

얼짱 출신인 신랑 변준필은 현재 탄성코트(방수페인트) 작업을 하는 인테리어 시공업자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변준필은 "탄성코트 아시냐. 페인트 시공 작업한다"라고 직업을 밝혔다.

두 사람은 17년간 연애하면서도 이별 횟수가 0회라고 밝혔다. 변준필은 "동갑이라 자주 싸우지만, 반나절도 안 가서 화해한다. 싸워도 빨리 끝낸다"고 말했다. 강은비는 "99.9% 준필이가 미안하다고 한다"며 미소 지었다.

강은비·변준필 부부는 지난 4월 5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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