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막내의 변신...시온, 6일 첫 솔로 신곡 기대 포인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원어스의 막내 시온이 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인다.
시온은 6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싱글 '누구나 말하는 사랑은 아니야'를 발표한다. 팀 내 막내인 시온은 이번 솔로곡을 통해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음악 내외적으로 한층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누구나 말하는 사랑은 아니야 (Camellia)'는 사랑과 좋아함의 경계의 복합 미묘한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재즈풍 멜로디 위로 시온의 부드러운 저음이 더해져 감성적인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시온은 자신의 솔로 곡을 이미 지난 2월 열린 원어스의 월드투어 파이널 공연에서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시온은 "영어 부제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지닌 동백꽃(Camellia)에서 착안했다"라며 "투문(팬덤명)에게 하고 싶은 말인 동시에 제가 하고 싶은 음악적 색깔이 담긴 곡이다"라고 설명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다.
시온은 솔로 신곡 콘셉트 사진을 통해 확실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체크무늬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시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른한 분위기 속 감성에 젖은 시온의 눈빛은 어른과 소년의 매력이 공존하는 듯해 솔로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원어스는 그간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 청량한 무드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원어스의 막내인 시온이 자신의 첫 솔로 곡을 통해 사랑스러운 막내 이미지를 벗고 보여줄 '반전'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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