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등극' 한화 류현진 앞세워 8연승 도전...'3연패' 삼성은 원태인 선발 등판

(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최하위에서 공동 선두에 오른 한화 이글스가 이제 8연승과 함께 단독 1위까지 바라보고 있다.
한화는 어린이날인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1로 꺾었다.
이날 승리를 거둔 한화는 7연승을 기록하고 시즌 22승 13패로 같은 날 두산 베어스에 패한 LG 트윈스와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화는 26일 만에 최하위에서 벗어나 최상단에 위치했다. 한화가 30경기 이상 진행된 시점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07년 6월 이후 약 18년 만이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7이닝 3피안타(1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막아내면서 시즌 5승(1패)째를 따냈다. 뒤이어 등판한 박상원과 김서현과 각각 1이닝을 책임지며 홀드와 세이브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문현빈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가장 빛났다. 문현빈은 1회말 2사에서 솔로포를 쏘아올렸고, 이 홈런은 결승타로 연결됐다. 이 밖에도 노시환(4타수 2안타 1타점), 채은성(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승리를 엮어냈다.

7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선두에 오른 한화는 기세를 몰아 이제 단독 선두까지 노린다. 한화는 6일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운다.
류현진은 올 시즌 7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LG전에서 승리를 올리면서 KBO리그 통산 111승째를 거뒀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거둔 78승을 더하면 한미 통산 189승이다. 11승을 추가한다면 통산 200승을 달성하게 된다.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화를 멈춰 세우고 3연패에서 탈출해야 하는 삼성은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선발 등판한다. 원태인은 이번 시즌 6경기에 선발로 나서 3승 평균자책점 2.25로 선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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