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이석훈, 라디오 하차‥"음악 활동 집중"
김옥영 리포터 2025. 5. 6. 07:16
[뉴스투데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오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DJ로 활약해왔던 MBC 라디오 프로그램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를 떠납니다.
이석훈은 지난 3년여간 '쿤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해왔고요.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에서 2022년 신인상에 이어 2023년 우수상을 받으며 인기와 실력을 인정받았는데요.
이제는 DJ 자리를 떠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본업에 집중하며 다음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라는데요.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이석훈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3164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힘, 김문수 요구 수용‥단일화 시점은 재논의
- 건진법사 다시 부르고 통일교 전 간부 부부 출국금지‥김 여사 곧 소환조사?
- '대선 전 이재명 확정 판결 가능하다' 억측까지 나오는 이유는?
- [여론조사①] "정권교체 56%, 그대로 36%"‥이재명 지지층 93% "계속 지지"
- [여론조사②] 단일화해도 "이재명 50%"‥대구·경북도 "이재명 유력"
- [대선참견시점] 이재명, 다시 꺼낸 방검복 / "부재중 전화 김문수"?
- 어린이날 리조트에서 가스 누출‥어린이 등 14명 이송
- "방독면 쓴 채 일합니다"‥위험한 일터 피할 권리는 어디로?
- 비어가는 점포에 사라지는 상인들‥내수 부진에 '공실률'도 늘어
-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철회‥"비영리 조직이 계속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