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폭풍성장 딸 얼굴에 입 열었다 “딱 반반이요” 우월한 유전자 눈길

이슬기 2025. 5. 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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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과 어린이날을 보냈다.

고소영은 5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다정히 핑크옷을 입은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 어깨 정도까지 자란, 긴 기럭지의 딸 모습이 눈길을 잡았다.

이에 고소영은 "우리 설이랑 커플 핑크옷 입고"라고 적었다. 한 팬이 "딸 누구 닮았나요?"라고 묻자 고소영은 "딱!!반반이요"라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407.71㎡로, 공시가격만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꼽히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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