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아들 마흔 살 되면 93세, 결혼 빨리했으면” (사랑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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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성국이 아들이 빨리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5월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합류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34살 아들 김동영이 결혼하길 바랐다. 35살을 넘기면 결혼이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이유.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10살 차이로 김학래는 마흔 살에 아들을 얻었다.

임미숙은 김학래에게 “쟤 마흔 넘어서 가면 자기 죽을지도 모른다”고 농담했고, 그 농담에 최성국이 심각한 표정을 보였다. 강수지가 “성국이도 그런 생각하냐”며 놀랐다.

최성국은 아들이 마흔 살이 되면 93세로 “아들이 결혼하는 걸 내가 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보라도 아들이 마흔 살이 되면 81세이기에 “나도 그렇다”고 공감했다. 곧 결혼하는 김지민도 “나도 그렇다. 남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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