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 9kg 감량’ 정은지 “‘이 운동’ 하면서 6시 이후로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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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은지(31)가 2주 만에 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후 단시간에 감량에 성공했다는 정은지는 "찌우는 데 한 달 반 걸렸고 빼는 데는 2주 정도 걸렸다"며 "러닝, 사이클 등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고 저녁 6시 이후엔 거의 안 먹었고 채소 위주로 먹었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운동과 함께 저녁 6시 이후 금식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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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가 배역 소화를 위해 단기간에 증량과 감량을 성공했다고 말했다. [사진=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KorMedi/20250506060559328devu.jpg)
가수 겸 배우 정은지(31)가 2주 만에 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정은지는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을 위해 9kg을 찌웠다가, 단 2주 만에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정은지는 "드라마 초반부는 살이 찐 상태로 나와야 해서 9kg 정도 찌웠다"며 "닭가슴살을 먹으면서 야식을 챙겨 먹으면서 벌크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단시간에 감량에 성공했다는 정은지는 "찌우는 데 한 달 반 걸렸고 빼는 데는 2주 정도 걸렸다"며 "러닝, 사이클 등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고 저녁 6시 이후엔 거의 안 먹었고 채소 위주로 먹었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체지방 소모에 효과적인 러닝과 사이클
정은지가 체중 감량을 위해 선택한 운동인 러닝과 사이클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분류된다. 유산소 운동은 산소를 이용해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로 태우는 방식이다. 일정한 강도로 장시간 운동할수록 체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비율이 높아진다.
두 운동 모두 심박수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며 30분 이상 지속하면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진다. 이때 러닝과 사이클을 교차로 진행하면 근육의 피로를 줄이고,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일주일에 3~4회, 한 번에 최소 4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저녁 6시 이후로 금식하면 '간헐적 단식' 효과 얻을 수 있어
정은지는 운동과 함께 저녁 6시 이후 금식을 했다고 말했다. 식사 시간을 6시 이전으로 제한하면, 6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보통 14~16시간의 공복 상태가 이어진다. 이는 일종의 '간헐적 단식' 효과를 낸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몸은 혈당, 글리코겐, 지방의 순서로 에너지를 사용한다. 만약 간의 글리코겐 저장량이 떨어지면, 체내 지방이 연료로 사용되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간헐적 단식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은지처럼 6시 이후 금식을 실천하려면 마지막 식사로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공복감 예방에 좋다. 식사 속도가 빠르거나 영양이 부족하면 저녁 늦게 폭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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