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재외투표 유권자 25만 8천254명…20대 대비 14% 늘어

윤나라 기자 2025. 5. 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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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재외투표 유권자가 총 25만 8천254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재외투표 유권자 수는 지난 대선과 비교해 14.2% 증가했는데,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12만 8천932명으로 49.9%, 미주 29.3%, 유럽 17.0% 순이었습니다.

이번 대선 재외투표는 현지 시각 기준 이달 20∼25일 중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지정하는 기간에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 세계 182개 재외공관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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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투표용지 발급 시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재외투표 유권자가 총 25만 8천254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재외투표 유권자 수는 지난 대선과 비교해 14.2% 증가했는데,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12만 8천932명으로 49.9%, 미주 29.3%, 유럽 17.0% 순이었습니다.

이번 대선 재외투표는 현지 시각 기준 이달 20∼25일 중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지정하는 기간에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 세계 182개 재외공관에서 실시됩니다.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됐지만 재외투표를 하지 않고 귀국한 경우, 선거일 전 8일 전인 이달 26일부터 선거일인 내달 3일까지 국내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관할하는 구·시·군 선관위에 신고한 뒤 내달 3일 본투표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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