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연휴 마지막날 대체로 흐림

박종대 기자 2025. 5. 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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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지역은 연휴 마지막날인 6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구름 낀 날씨 속에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8도 등 6~10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0도 등 18~21도가 되겠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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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0.1㎜ 미만 빗방울 내리는 곳도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마가 이어진 24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워져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2023.07.24. kkssmm99@newsis.com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남부 지역은 연휴 마지막날인 6일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구름 낀 날씨 속에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기온은 평년 최저기온 7~13도, 최고기온 20~25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8도 등 6~10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0도 등 18~21도가 되겠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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