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럽 전승절 80주년 행사 시작...왕가 총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이 현지시각 5일 유럽 전승절 80주년 기념 주간을 시작했습니다.
행사는 정오에 런던의 상징적 건축물인 웨스트민스터궁 시계탑 빅벤에서 12차례 타종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영국군 천300명은 의회 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광장에서 버킹엄궁까지 행진했습니다.
나흘간 영국 곳곳에서 수백 개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현지시각 5일 유럽 전승절 80주년 기념 주간을 시작했습니다.
행사는 정오에 런던의 상징적 건축물인 웨스트민스터궁 시계탑 빅벤에서 12차례 타종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영국군 천300명은 의회 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광장에서 버킹엄궁까지 행진했습니다.
찰스 3세 국왕과 윌리엄 왕세자 등 왕실 가족이 키어 스타머 총리를 비롯한 내각 구성원,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들과 함께 이를 지켜봤습니다.
나흘간 영국 곳곳에서 수백 개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전승절 당일인 8일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는 추모 예배가 열리고 런던 호스 가즈 퍼레이드에서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알카트라즈, 62년 만에 교도소로 부활하나
- 일본 쌀가격 폭등 속 '쌀 도둑' 기승...유사 사례 잇따를 듯
- 인도, 인더스강 지류 강물 막아...파키스탄 "전쟁 행위"
- 파병 공식화 북러, 이벤트 쏟아내며 밀착 과시
- SKT "안내문자에 URL 없어요!"...스미싱 문자 구별법 [앵커리포트]
-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세 김훈
- "혼인신고 하면 바보?"...정부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나선다
- 김소영 과거 접촉 주장 남성 등장...'인생네컷' 사진 공개
- BTS 컴백에 붉게 물든 서울시? 논란 일자..."정치적 해석 자제"
-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세 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