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와 테니스 데이트 장우혁 "한 떨기 튤립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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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우혁이 테니스 데이트에 나섰다가 소개팅녀 손성윤 옷차림에 반한다.
장우혁은 7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앞서 소개팅을 했던 손성윤과 테니스장에서 데이트를 한다.
장우혁은 테니스 복장을 입고 온 손성윤 모습을 보고 놀란다.
그러자 장우혁은 "사실 제게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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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장우혁이 테니스 데이트에 나섰다가 소개팅녀 손성윤 옷차림에 반한다.
장우혁은 7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앞서 소개팅을 했던 손성윤과 테니스장에서 데이트를 한다.
장우혁은 콧노래를 부르며 외출에 나선다.
그는 "오늘은 성윤씨랑 첫 번째 데이트가 있다"며 "테니스 데이트가 로망이었다"고 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본 김종민은 "우혁이 형이 저렇게 행복하게 웃는 건 거의 못 봤다"고 한다.
장우혁은 테니스 복장을 입고 온 손성윤 모습을 보고 놀란다.
그는 "원래 유니폼이 주는 힘이 있지 않냐. 바로 압도당했다. 잔디밭에 힌 떨기 튤립 같았다"고 한다.
손성윤은 "황보 언니에게 오빠 애기를 하니까 웃더라. '우혁 오빠 엄청 건실하고 좋은 사람이다'고 하더라. 다들 오빠를 귀엽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한다.
그러자 장우혁은 "사실 제게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말한다.
이날 손성윤은 장우혁에게 깜짝 선물도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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