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식, ‘나는 반딧불’로 돈방석 앉았다…“저작권료? 月 경차 풀옵션 정도” (‘동상이몽2’)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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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가수 정중식이 ‘나는 반딧불’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중식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정중식의 음악에 대해 “색깔이 정확히 있다”고 칭찬했다. 서장훈은 “육중완에 장기하가 섞여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정중식은 ‘나는 반딧불’ 저작권료에 대해 “인기를 얻기 전에는 다른 일을 하지 않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만 들어왔다. 지금은 한 달에 경차 풀옵션 정도로 들어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른 나라까지 (음원이) 계속 팔려나가고 있다. 나한테 계속 동의서 써달라고 연락이 온다”고 남다른 인기를 설명했다.

한편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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