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트럼프 '영화 관세'에 하락 출발…나스닥 0.89%↓
박우영 기자 2025. 5. 5. 23:11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44.1포인트(0.35%) 하락한 4만1173.38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1.4포인트(0.55%) 내린 5655.32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60.70포인트(0.89%) 떨어진 1만7817.01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영화 관세' 발표에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했다. 그간 문화 상품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서 일종의 '피난처'로 여겨져왔으나,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에서 제작되는 영화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alicemunr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