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남편·절친의 밀회 목격→암 투병 중인데 시부모님 모시자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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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절친의 밀회를 목격한 의뢰인의 사연이 충격을 안겼다.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결혼 33년 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통보했다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은 "시아버지가 91세, 시어머니가 87세다. 거동이 불편해 지니 둘째인 남편에게 같이 살자고 했다. 요양병원은 거부했다"고 하며 "모시고는 싶지만 제가 암 투병 중이라 몸이 따라주지 않고 몇 달 전 허리 디스크 시술도 받아 상황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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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절친의 밀회를 목격한 의뢰인의 사연이 충격을 안겼다.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결혼 33년 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통보했다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은 "시아버지가 91세, 시어머니가 87세다. 거동이 불편해 지니 둘째인 남편에게 같이 살자고 했다. 요양병원은 거부했다"고 하며 "모시고는 싶지만 제가 암 투병 중이라 몸이 따라주지 않고 몇 달 전 허리 디스크 시술도 받아 상황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투병 중인 아내에게 너무한 거다. 가장 중요한 건 아내의 건강 회복을 위해 신경 써 주는 거다. 시부모님은 삼형제가 의논해서 본인들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의뢰인은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연을 전했다. 남편과 절친의 밀회를 목격했다는 것.
의뢰인은 "다른 친구의 결혼식에 가기 위해 그 친구가 집에 머무른 적이 있는데 둘째 날 그 친구가 속옷을 안 입고 치마만 입고 돌아다니더라. 앉을 때 노출이 됐다. 부엌 옆방에서 친구가 잤는데 문이 잘 안 닫혀 5cm 열려 있었다. 아이가 깨서 나갔다가 봤다"고 하며 "부엌에서 칼을 뽑았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말도 잘 안 나오더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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