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퉁퉁 부은 딸 눈에…치앙마이 골목서도 손 꼭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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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중 겪은 딸의 응급 상황을 전하며, 여전히 강단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치앙마이 병원. 눈 무슨 일이야 진짜"라는 멘트와 함께 딸 태리 양이 병원 진료대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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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중 겪은 딸의 응급 상황을 전하며, 여전히 강단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치앙마이 병원. 눈 무슨 일이야 진짜…”라는 멘트와 함께 딸 태리 양이 병원 진료대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붓기 가득한 눈가에 걱정이 묻어나며, 팬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앞서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치앙마이 골목길을 손 꼭 잡고 걷는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여행을 떠났던 지인 역시 “언니는 정말 대단한 엄마였다”, “그 짧은 일정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았네, 극T까지 눈물 흘린 치앙마이…”라며 현지에서의 바쁜 일정과 예기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아이들을 돌보는 이지혜의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 문재완과의 사이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쾌한 육아일기와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콘텐츠로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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