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원작자, 돈방석 앉았다 "저작권료, 月마다 풀옵션 경차 값 들어와"('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5. 5. 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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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는 반딧불' 원작자가 돈방석에 앉았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나는 반딧불' 원작자인 정중식이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정중식은 김구라와의 인연에 대해 "'오빠시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유독 저에게 점수를 빨리 주셨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정중식의 음악에 대해 "육중완에 장기하가 섞여 있는 느낌"이라고 밝혔고, 정중식은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을 받고 "(뜨기 전에는) 계속 만 원. 20만원 그 정도였다. 이제는 월마다 경차 풀옵션 정도 들어온다"며 엄청난 수익을 밝혔다.

정중식은 "다른 나라에까지 (음원이) 팔리고 있다. 계속 저작권 동의서를 써달라고 연락이 온다"며 그야말로 잿팟이 터졌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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