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이동욱과 연애? 사랑 믿어서 용기 낸 것” (‘이혼보험’)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5. 22: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이혼보험’ 이주빈이 이동욱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에서는 조아영(추소정 분)에게 노기준(이동욱 분)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는 강한들(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아영은 박웅식(유현수 분)과 관계를 고민하며 “박웅식은 손가락의 거스러미야. 떼어내면 아프고 덧날 것 같아서 가만두지만 그냥 두기엔 너무 거슬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라고 토로했다.

강한들이 “웅식 씨가 결혼하자는 것도 아니라면서 왜 그래”라고 하자 조아영은 “그냥 눈치가 보여. 내가 나한테 그리고 웅식 씨한테. 어차피 끝은 정해져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강한들은 “끝이 정해져 있는 게 어때서. 나 봐봐. 그 인연 끝난다고 아영이 네 인생도 끝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괴로워하지 말라고. 그거 다 네 손해다?”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조아영은 “언니는 어떤데? 노 프로님이랑 말이야. 내가 여태 본 언니 모습 중에 요즘만큼 얼굴 펴 보인 적이 없거든. 웃기도 많이 웃고”라고 물었다. 강한들은 “사실 겁났어. 그렇게 뒤통수 맞아놓고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근데 난 사랑을 믿거든. 그게 내 신념이고. 그래서 용기 낸 거야”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