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커서 변우석이 됩니다, 눈웃음 그대로인 어린시절 “기억 안 난다” [백상예술대상]

하지원 2025. 5. 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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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에서 변우석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어린이날인 이날 배우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무대 스크린을 통해 공개됐다.

신동엽은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한 아이의 사진을 소개하며 "눈웃음은 그대로인데 모르는 분들은 헷갈릴 수도 있다"고 말했고 그 주인공은 바로 변우석이었다.

변우석은 "사실 (저 때가) 기억이 안 난다. 사탕을 좋아했구나 싶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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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뉴스엔DB,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캡처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백상예술대상'에서 변우석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

어린이날인 이날 배우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무대 스크린을 통해 공개됐다. 신동엽은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한 아이의 사진을 소개하며 “눈웃음은 그대로인데 모르는 분들은 헷갈릴 수도 있다”고 말했고 그 주인공은 바로 변우석이었다. 변우석은 "사실 (저 때가) 기억이 안 난다. 사탕을 좋아했구나 싶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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