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노원구 어린이날 축제

김태형 2025. 5. 5.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토] 노원구 어린이날 축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4일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기존에 노해로 7차선 도로를 통제해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 두 곳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펼쳐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4일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기존에 노해로 7차선 도로를 통제해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 두 곳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펼쳐졌다.

행사장은 ▲공연존 ▲체험존 ▲놀이존 ▲버블존 ▲안전존 ▲특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곳곳에 숨겨진 포토존과 체험 부스를 찾아다니는 ‘찾는 재미’가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 ‘베베핀 해피콘서트’ 등 인기 공연을 비롯해 미니어처 기차 체험, 드론 레이싱, 천체망원경 관측, 장난감 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하계동에 조성 중인 청소년 레포츠 체험시설 ‘점프(JUMP)’의 팝업 체험존도 운영돼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연결된 두 공원을 자유롭게 오가며 곳곳에 숨겨진 체험을 발견하는 것이 이번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며,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주인공이 되어 맘껏 뛰놀고,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